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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핸드메이드 작품 #1 - #19
작성자 핸즈돌 (ip:211.197.21.238)
  • 작성일 2018-09-12 14:22:0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99
평점 0점



핸드메이드 작품 #1 바네파우치 @3,000




핸드메이드 작품 #2 이니셜파우치 @3,000




핸드메이드 작품 #3 룸슈즈 @5,000




핸드메이드 작품 #4 동전파우치 @3,000




핸드메이드 작품 #5 바네파우치 @3,000




핸드메이드 작품 #6 열쇠파우치 @5,000

 




핸드메이드 작품 #7 가위파우치 @5,000

 



핸드메이드 작품 #8 지퍼파우치 @18,000





핸드메이드 작품 #9 과일핀쿠션 일괄 @10,000




핸드메이드 작품 #10 앤인형 @8,000




핸드메이드 작품 #11 스즈키인형 @8,000




핸드메이드 작품 #12 벽걸이 @12,000




핸드메이드 작품 #13 크로스백 @28,000

 

 



핸드메이드 작품 #14 못난이곰인형 @5,000

 

 



핸드메이드 작품 #15 못난이곰인형 @8,000

 




핸드메이드 작품 #16 꼬마아미쉬인형 일괄 @10,000




핸드메이드 작품 #17 아미쉬인형 @5,000

 




핸드메이드 작품 #18 아미쉬인형 @5,000

 




핸드메이드 작품 #19 퀼팅백 @8,000

 

 


구매 원하시면 문자 부탁드립니다.  (010-9165-4989, 입금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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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3 18:58: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일본 정부가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간소화 국가) 한국 제외를 발표하는 TV 뉴스 속보를 시청하고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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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04 18:21: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숙소에서 15분 가량 떨어진 솔잎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하였다.



    맛집이라고 입소문이 난 곳이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콘도까지 와서 식당까지 픽업, 식사 후에는 다시 숙소까지 데려다 주신다.

    다음 날 아침, 새 날이 밝았다.



    간밤의 여독을 단잠으로 말끔히 씻고 나와 대명 비발디 파크 인근에 있는 두릉산 자연 휴양림을 찾았다.



    우리 숙소인 오크동과 파인동 사이에 난 숲길을 걸어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길을 나섰다.



    산책로는 2군데,



    시간상 짧은 2코스길을 선택하였다.



    ?



    미세 먼지, 황사로 숨구멍 크게 열리기를 마다하던 몸이 초록향기 가득한 숲길에 들어서니 저마다 기지개를 펴듯



    숨구멍을 활짝 열어 젖힌다.



    음~~~~~



    상쾌한 아침 공기에 콧 끝을 간지럽히며 스며드는 향이 금상첨화!



    이런 게 힐링인가보다.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탈모샴푸
    홍대
    건대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



    수원에 돌아와 해물 가득한 저녁과 예쁜 빵집에서 따뜻한 차로 입가심하며



    1박 2일의 해피한 여정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 2019-09-04 09:59: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장 도톰하고 통통한 닭다리를 눈으로만 찜
  • 2019-09-08 02:20: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There was so much fun to choose frowrwrrm.
    I'm sorry to hear that, but I decided to visit again next time.
    It was comfortable to keep the soup clear for a long time.
    Taste and flavor are so different that you can't miss both.
    It was a lot of fun to choose by taste
  • 2019-09-11 20:30: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There's no style for you if you're so careful with what you see.
    It was so good to see it, and mouth water began to spin
    I think you're doing business with honest
  • 2019-09-27 10:10: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It's good to eat when you have no power like these days.
    It's good to see the existence itself.
    It's growing in popularity because you can taste delicious spy food.
  • 2019-10-17 02:47: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Open the wrapper, light the burners,
    Or the boss's know-how and secret
    Or weekends, there are many people looking for near or far
    Parents can also charge cell 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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